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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윈오타와

세계 여성의 날 세미나_2022년 3월 24일

Author
kowinottawa
Date
2022-04-06 23:16
Views
417

세계 여성의 날 세미나 활동 보고

< 근대 여성화가 Frida Kahlo, Mary Cassatt, Emily Carr 의 작품과 삶에 표출된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위치 >


■ 내용: 

1)  Frida Kahlo (1907-1954), 멕시코의 근대 화가

2)  Mary Cassatt (1844-1926), 미국의 인상파  화가

3)  Emily Carr (1871-1945), 캐나다 출생이며, 캐나다 근대 미술의 주요 미술 그룹의 하나인Group of Seven 작가들과 동시대에 활동한 화가

4)  Q & A ( 자유토론)   

 

■ 강사 : 정의정 (Euijung McGillis) / 미술사 학자, 현 캐나다 국립 갤러리 큐레이터

■ 일시:  3월 24일( 목) 저녁7:30-9:00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 여성 작가 (Frida Kahlo, Mary Cassatt과Emily Carr) 삶과 작품 활동을 살펴보면서, 참여하신 분들의 다양한 질문과 견해를 들으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문화 예술에 관한 다른 강의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코윈 사이트 수다방에 주제를 올려주시거나 코윈 대표 이메일로 요청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여성의 날 세미나에 참석하신  < 홍경애님의 참가후기>공유합니다.

듣기만 하던 코윈 오타와에 올해 정식으로 가입을 하고 첫 행사로 세계 여성의 날 세미나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행사 이름을 듣자마자 마음이 끌렸던 것 같아요. 미술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근대 여성 화가인 프리다 칼로, 마리 카삿, 에밀리 카의 작품과 삶에 표출된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위치’ 라는 주제가 참 흥미롭고 신선하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마리 카삿은 처음 들어보는 작가라서 궁금한 마음이 컸고, 에밀리 카는 캐나다 작가이고 제가 사는 카나타에 Carr의 이름을 딴 길도 있어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준비해 주신 정의정 님께서 세 분의 작가를 선정할 때 일부러 북미의 작가들로 선정하셨다고 하네요. 우리 한국 땅의 작가들을 아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저희가 사는 곳의 작가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멕시코의 프리다 칼로, 미국의 마리 카삿, 캐나다의 에밀리 카의 사연 있는 그림들과 그들의 인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의정 선생님께서 세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나게 풀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그림을 보고 코윈 오타와 회원님들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참 소중했습니다. 그림을 보며 한국말로 생각을 나눈 게 참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 마음에 예술과 즐거움이 스며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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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오타와 회원여러분,여러 분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2024 코윈 오타와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지난 2년간 힘써주신 11대 임원진의 노력으로 더욱 단단해진 코윈 오타와를, 지난 토요일 12대 임원진이 이어받았습니다. 오타와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분들과 소통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따뜻한 코윈 오타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코윈오타와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코윈은 오타와 내 한인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통한 성장과 협력을 위하여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코윈 오타와에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회 내용은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부 (사회: 안미희 11대 회장)인사말 (안미희 회장)전년도 회의록 낭독 (최선경 총무)재무보고 (정진희 재무)감사보고 (홍영희 감사) 각 팀별 활동 보고 (민다운 부회장 외)코윈오타와 Award 수여 (정소연 회원)코윈오타와 장학금 수여 (한가연 학생)12대 회장 & 부회장 인준 (회장: 장명숙, 부회장: 박현선) (양영민 고문)전하는 말씀 (한성원 총영사)강연 “틀 밖으로 나가도 괜찮아요" (이현주 정책 분석가)공연 (Karis Trio)감사 선출 (김영옥 회원)●  점심 식사 ●  2부 (사회: 박현선 12대 부회장)공연 (Son d’Ottawa)임원 소개 (12대 신 임원)회장 포부 (장명숙 12대 회장)각 팀별 사업 발표 (각 팀장)공지사항  *** 사진 출처: 신지연 기자 (facebook.com/jyshinottawa)*앞으로도 코윈오타와에 대한 행사계획 및 활동사항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포스터, 뉴스레터,e-mail 등은 통해 다양하게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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