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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윈오타와

2017년 코윈오타와 정기총회(2월 4일) 보고드립니다

Author
2dbubbles
Date
2020-03-16 15:21
Views
597
코윈오타와는 2017년 정기총회를 2월 4일 가졌습니다. 총회는 4시30분에 시작되었고 오십 여 분의 회원들께서 참석하셨으며 임원진이 준비한 프로그램 들이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예정된 시간 8시 30분 보다 15분 늦은 8시 45분에 회의가 끝났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차가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서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총회를 위해 1월 초부터 계획하며 준비하며 개최하기까지 한달간의 과정을 보고 드립니다.

총회는 1년에 한번만 열리는 회의이기에 될 수 있으면 많은 회원들께서 참여하시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임원진들과 여러 번에 걸쳐 임원회의를 하고, 결과로 나온 아이디어들을 반영하여 총회 준비를 합니다.

총회의 성격상 활동상황 보고 및 활동계획 보고 등 보고 위주 또는 일방적 발표 위주로 딱딱하거나 지루하기 마련이어서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총회다운 총회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우리 임원진들의 고민 사항입니다. 보고는 될 수 있으면 간결하게 하되 눈에 잘 뜨이게 사진을 활용하기로 하고 누가 무슨 일을 맡을 지 의견이 분분, 우왕좌왕 하다 결국 적절하게 분담이 됩니다.

1년간의 살림살이도 보고 사항 중 한 아이템입니다. 장부정리와 결산이 이루어져야 하고 자체 감사도 받아야 하니 재무님의 마음도 바빠집니다. 감사님의 날카롭고 빈틈 없으신 감사를 순조롭게 잘 받기 위해서는 장부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평상시에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재무님이시기에 감사가 부담으로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특별순서로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떤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준비하는 임원 들이나 참석하는 회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까 머리를 맞대다가 부회장님이 불쑥 자기의 경험을 말하며 갱년기에 대해 다루자고 제안합니다. 아직 나이가 젊어 “설마 갱년기 증상일까” 생각이 미치지 못했으나 갱년기 증후군의 하나 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코윈오타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제안합니다. 아직 팔팔하고 젊은 임원들의 조용한 (?) 반대의사를 숫자로 지긋이 누르고 갱년기를 특별순서의 주제로 발탁하며 강사 선정과 어떤 내용을 다룰 지에 관해 구체적인 토론에 들어갑니다.

2016년 총회에서 춤과 게임으로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을 기억하며
“이번에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회원들과의 소통”을 도모할 까. 회원들께서는 코윈오타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과연 만족하고 계시는 걸까, 회원 각자가 원하는 활동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아이디어들을 구체화 할 때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회원들께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총회에서 나누면 어떨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총회 좋겠다, 그러나 혹시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주저하거나 지루해 하면 어쩌나, 등등.. 하지만 이번에는 회원들이 회원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총회에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며 테이블 토론회를 구상합니다.

한편으로는 총회 개최 일이 2월 초이기에 날씨도 춥고, 장소 또한 한적한 곳에 위치한 Britannia Park이어서 음식과 회비를 지참하시고 오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기에 어떤 선물을 마련하면 좋을까 역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12월에 새로 영입한 부동아리장님들도 참신한 아이디어도 내시며 3-4시간씩 소요되는 임원회의에 참석하며 총회 준비에 힘을 모아주십니다.

향기 나는 비누에 멋스러운 냅킨을 붙여 장식품으로 쓸 수도 있고 절약형 비누로도 쓸 수 있는 선물이 아이디어로 나오자 우리는 곧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마음에 두었던 비누가 마침 세일을 한다는 정보를 접한 동아리 장은 곧바로 비누를 사고, 미적 감각이 남다른 동아리 장은 참한 냅킨을 구입하고, 모든 물품이 준비되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작업에 들어가고 전기가 과열되어 전압기가 기절하는 사태가 올 때까지 열심히 기념품을 만듭니다.



한쪽에서는 200개나 되는 비누를 상자에서 꺼내고, 한쪽에서는 냅킨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한쪽에서는 꺼낸 비누에 풀 칠을 해서 냅킨을 붙이고, 또 다른 팀은 헤어 드라이어로 말리고… 이러한 과정 가운데 임원들은 가벼운 이야기와 웃음과 격려로 그새 오랫동안 친한 사이였던 것처럼 서로 가까워 지고 있었으나 집에 돌아가서야 “아 우리가 많이 가까워 졌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이 선물을 받을 누군가를 생각하며 번거롭고 손 많이 가는 작업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모이는 것이 좋구나” 생각합니다. 일단 몸이 먼저 모이고, 모여진 사람들 안에 잠재해 있는 생각과 마음이 모아지고, 그를 통해 관계가 더 확장되는 것이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조가 물 위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지만 물 밑에서는 쉴 새 없는 발짓이 있어야 하듯이 총회가 별 무리 없이 진행되게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많은 물품들이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빛은 나지 않지만 하지 않으면 금방 티가 나는 그런 일들은 총무님의 차지가 됩니다.

테이블 보, 일회용 젓가락, 종이 컵, 접시 등 식사에 필요한 물품들, 회원 등록부, 명찰, 볼펜, 특별순서에 필요한 도화지, 여벌의 볼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extension cord 등등 머리 속으로 미리 총회를 진행해 보며 준비에 만전을 기합니다.

총회 날, 배너를 설치하고,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할 슬라이드를 점검하며, 테이블에 장식을 하고, 미리 준비한 음식 다과 차를 준비하고, 회원 등록대를 설치 하는 등 분주한 마음 가운데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함께 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준비된 프로그램 들에 회원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시는 것을 보며 좋은 주제를 선택했구나 내심 안심합니다.



토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던 우려는 기우에 그쳤고, 토론에 참여했던 모든 회원 분들께서는 자신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었던 것을 보람 있게 생각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원들께서 모두 돌아가시고 임원들은 뒷 마무리를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총회에 대한 평가를 빼 놓을 수가 없어 돌아가며 잘 된 것, 부족한 점, 개선 점 등등을 정리하고는 챙겨왔던 짐들을 모두 챙겨 차에 싣고 길었던 하루를 마치며 임원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셔서 회원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신 오타와 회원 여러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애 많이 쓰신 8대 임원진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선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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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험과 가능성을 나눈 코윈 Speed Mentoring9월 26일, 코윈 Speed Mentoring 행사가 있었습니다.6명의 멘토님을 비롯해 2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여성들의 경험과 생각, 그리고 삶의 인사이트를 나누며 서로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되었습니다.행사는 최진선 팀장님의 간단한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네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멘토님들이 각 방을 순환하며 약 20분씩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저는 소그룹 방의 진행을 맡아 시간 안내를 도왔습니다. 처음에는 ‘20분이라는 시간이 길지는 않을까?’, ‘혹시 중간에 어색한 시간이 생기거나 이야기가 끊기면 어떻게 하지?’ 하는 작은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시작되고 나니 그 걱정은 정말 기우에 불과했습니다.한국에서 공학을 전공한 후 캐나다에서 다시 공부하고, 9년째 Construction Estimating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계신 전지희 멘토님, 연방정부 Director로 일하시며 연방정부라는 조직이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기업과 같다는 관점에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유수진 멘토님, BioChemistry를 전공했다가 Nursing으로 진로를 전환해 현재 ICU에서 Nurse로 근무하고 계신 최예니 멘토님, Fashion Business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 Start-up을 경험하고, Coding을 접하면서 Programmer로 전향해 현재 Election Canada에서 Web Programmer로 즐겁게 일하고 계신 안민형 멘토님까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분들이었습니다.멘토님들마다 가진 경험과 에너지는 모두 달랐지만,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셨고 멘티들의 질문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20분이라는 시간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릴 만큼 이야기가 풍성했고, 오히려 주어진 시간이...
kowinottawa ㆍ 2026.10.01 ㆍ Votes 0 ㆍ Views 6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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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winottawa ㆍ 2026.08.18 ㆍ Votes 1 ㆍ Views 398603
코윈오타와 주최 구글 워크스페이스 강좌에 다녀와서....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부터 3시까지 코윈오타와 주최로 구글 워크 스페이스 기초에 대한 강습이 열려 다녀왔습니다.이번에는 특히 이 강좌의 주최자이고 강사이시고 텔러스 직원으로 이 빌딩을 이용하고 계신 최진선씨의 주선으로 (주) 텔러스 (TELUS) 운영진에게서 장소 협조를 받아 텔러스 오타와 빌딩에서 이 구글 워크 스페이스 강좌가 열려 처음으로 다운타운에 있는 텔러스 회사 빌딩에 가 보는 경험까지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미리 예약을 하면 건물 안에 무료 주차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제 직업상 2주마다 주말에 일을 하는데 이번 주는 다행히 쉬는 주말이라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집에서 다운타운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지만 그 건물에 가는 것은 초행길이라 조금 미리 출발을 하였지요. 일방통행을 감안하지 못하고 오른쪽 건물만 보고 가다가 주차장입구를 놓쳐 버려 다시 돌아 가야만 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는 왼쪽에 있는 텔러스 빌딩의 주차장 입구를 바로 찾아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텔러스 빌딩의 보안 시스템 때문에 코윈오타와 회원 한 분이 안내를 해 주셔서 무사히 강의실까지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회의실에 들어가 보니 이미 여러 분들이 와 계셨습니다. 제가 예전에 뵈었었지만 근래 몇 년 동안 못 뵈었던 반가운 분들도 계셨고, 새로운 분들도 계셔서 좋은 한인들의 만남의 시간이 된 것 같아 더운 좋게 느껴 지더군요. 회의실 옆에는 탕비실이 있어 코윈오타와에서 제공한 뜨거운 커피나 차를 마실...
kowinottawa ㆍ 2026.06.26 ㆍ Votes 0 ㆍ Views 493113
kowinottawa ㆍ 2026.05.13 ㆍ Votes 0 ㆍ Views 577151
이번 온라인 불어 노래 배우기 행사에 참여하면서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단순히 노래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프랑스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었어요.특히 노래 가사를 통해 표현과 발음을 배우니 자연스럽게 프랑스어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원어민 발음 교정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도 쉽고 명확해서 “프랑스어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참여자들과 함께 좋아하는 프랑스 노래를 추천하고 공유하는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Joe Dassin의 Les Champs-Élysées 같은 익숙한 곡 이야기부터, 다음 시간에 함께 배우고 싶은 노래를 나누는 과정이 무척 따뜻하고 즐거웠어요. 어떤 분은 Danièle Vidal의 Pinocchio를 추천해 주셨는데, 다음 수업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행사를 준비해 주신 회장님, 팀장님 그리고 재능기부로 수업을 진행해 주신 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분들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어렵게 느끼셨던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행사였습니다.노래를 통해 배우니 부담 없이 따라 부르게 되고, 자연스럽게 표현과 발음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다음 행사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kowinottawa ㆍ 2026.05.11 ㆍ Votes 0 ㆍ Views 577912
코윈오타와 건강 세미나에 다녀와서3월 28일 토요일, 코윈오타와에서 진행된 건강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의와 함께 유방암에 대한 검진, 예방, 관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이어진 Q&A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페이셜 요가 시간이 이어졌는데, 함께 따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웃음도 많아지고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임원진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간식과 따뜻한 차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에 대해 배우고 회원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권민경최근 코윈(KOWIN)에서 주최한 “오타와 한인 여성을 위한 따뜻한 건강 이야기”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인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었던 따뜻한 자리였습니다.1부에서는 오타와 병원에서 유방암 전문의로 근무하고 계신 닥터 엄희정 선생님께서 유방암 검진, 예방, 그리고 관리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닥터 엄희정 선생님께서는 진료 현장에서 느끼신 가장 안타까운 점으로, 환자들이 유방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말씀하시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 강의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유방암 검진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kowinottawa ㆍ 2026.04.04 ㆍ Votes 0 ㆍ Views 631295
3월 7일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을 위한 설명회를 다녀와서 올해 처음으로 코윈에서 하는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을 위한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20여명의 대학생, 취준생과 경력단절로 새 직업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코윈 비젼팀의 최진선 팀장님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면서 과거에 처음에 캐나다에 인터네셔널 학생으로 와서 졸업 후에 6개월동안 여러곳에 이력서를 돌리고 겨우 취업을 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그때는 이런 강의도 없었고 코윈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었고 무엇보다 네크워킹이나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최진선 팀장님의 열정어린 강의와 차세대의 젊은 한인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꿀팁들을 통해 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금 알아보고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예를 들면,AI를 사용하여 직업 진로와 브랜딩하기, LinkdIn(링크드인) 이용 방법, 봉사활동과 네트워킹의 중요성 등등.강의 내내 현장 분위기는 최팀장님의 톡톡 튀는 진행과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도로 뜨거웠습니다.특히 저는 취업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네트워킹을 통해서 문을 노크하고 열었을때 기회는 반드시 있을거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직업이나 이직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그분들이 모두 원하시는 잡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윤미정 (코윈오타와 헬스케어 네트워킹 팀장)
kowinottawa ㆍ 2026.03.11 ㆍ Votes 0 ㆍ Views 589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