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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윈오타와

2017년 코윈오타와 정기총회(2월 4일) 보고드립니다

Author
2dbubbles
Date
2020-03-16 15:21
Views
172
코윈오타와는 2017년 정기총회를 2월 4일 가졌습니다. 총회는 4시30분에 시작되었고 오십 여 분의 회원들께서 참석하셨으며 임원진이 준비한 프로그램 들이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예정된 시간 8시 30분 보다 15분 늦은 8시 45분에 회의가 끝났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차가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서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총회를 위해 1월 초부터 계획하며 준비하며 개최하기까지 한달간의 과정을 보고 드립니다.

총회는 1년에 한번만 열리는 회의이기에 될 수 있으면 많은 회원들께서 참여하시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임원진들과 여러 번에 걸쳐 임원회의를 하고, 결과로 나온 아이디어들을 반영하여 총회 준비를 합니다.

총회의 성격상 활동상황 보고 및 활동계획 보고 등 보고 위주 또는 일방적 발표 위주로 딱딱하거나 지루하기 마련이어서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총회다운 총회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우리 임원진들의 고민 사항입니다. 보고는 될 수 있으면 간결하게 하되 눈에 잘 뜨이게 사진을 활용하기로 하고 누가 무슨 일을 맡을 지 의견이 분분, 우왕좌왕 하다 결국 적절하게 분담이 됩니다.

1년간의 살림살이도 보고 사항 중 한 아이템입니다. 장부정리와 결산이 이루어져야 하고 자체 감사도 받아야 하니 재무님의 마음도 바빠집니다. 감사님의 날카롭고 빈틈 없으신 감사를 순조롭게 잘 받기 위해서는 장부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평상시에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재무님이시기에 감사가 부담으로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특별순서로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떤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준비하는 임원 들이나 참석하는 회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까 머리를 맞대다가 부회장님이 불쑥 자기의 경험을 말하며 갱년기에 대해 다루자고 제안합니다. 아직 나이가 젊어 “설마 갱년기 증상일까” 생각이 미치지 못했으나 갱년기 증후군의 하나 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코윈오타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제안합니다. 아직 팔팔하고 젊은 임원들의 조용한 (?) 반대의사를 숫자로 지긋이 누르고 갱년기를 특별순서의 주제로 발탁하며 강사 선정과 어떤 내용을 다룰 지에 관해 구체적인 토론에 들어갑니다.

2016년 총회에서 춤과 게임으로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을 기억하며
“이번에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회원들과의 소통”을 도모할 까. 회원들께서는 코윈오타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과연 만족하고 계시는 걸까, 회원 각자가 원하는 활동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아이디어들을 구체화 할 때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회원들께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총회에서 나누면 어떨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총회 좋겠다, 그러나 혹시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주저하거나 지루해 하면 어쩌나, 등등.. 하지만 이번에는 회원들이 회원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총회에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며 테이블 토론회를 구상합니다.

한편으로는 총회 개최 일이 2월 초이기에 날씨도 춥고, 장소 또한 한적한 곳에 위치한 Britannia Park이어서 음식과 회비를 지참하시고 오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기에 어떤 선물을 마련하면 좋을까 역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12월에 새로 영입한 부동아리장님들도 참신한 아이디어도 내시며 3-4시간씩 소요되는 임원회의에 참석하며 총회 준비에 힘을 모아주십니다.

향기 나는 비누에 멋스러운 냅킨을 붙여 장식품으로 쓸 수도 있고 절약형 비누로도 쓸 수 있는 선물이 아이디어로 나오자 우리는 곧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마음에 두었던 비누가 마침 세일을 한다는 정보를 접한 동아리 장은 곧바로 비누를 사고, 미적 감각이 남다른 동아리 장은 참한 냅킨을 구입하고, 모든 물품이 준비되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작업에 들어가고 전기가 과열되어 전압기가 기절하는 사태가 올 때까지 열심히 기념품을 만듭니다.



한쪽에서는 200개나 되는 비누를 상자에서 꺼내고, 한쪽에서는 냅킨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한쪽에서는 꺼낸 비누에 풀 칠을 해서 냅킨을 붙이고, 또 다른 팀은 헤어 드라이어로 말리고… 이러한 과정 가운데 임원들은 가벼운 이야기와 웃음과 격려로 그새 오랫동안 친한 사이였던 것처럼 서로 가까워 지고 있었으나 집에 돌아가서야 “아 우리가 많이 가까워 졌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이 선물을 받을 누군가를 생각하며 번거롭고 손 많이 가는 작업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모이는 것이 좋구나” 생각합니다. 일단 몸이 먼저 모이고, 모여진 사람들 안에 잠재해 있는 생각과 마음이 모아지고, 그를 통해 관계가 더 확장되는 것이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조가 물 위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지만 물 밑에서는 쉴 새 없는 발짓이 있어야 하듯이 총회가 별 무리 없이 진행되게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많은 물품들이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빛은 나지 않지만 하지 않으면 금방 티가 나는 그런 일들은 총무님의 차지가 됩니다.

테이블 보, 일회용 젓가락, 종이 컵, 접시 등 식사에 필요한 물품들, 회원 등록부, 명찰, 볼펜, 특별순서에 필요한 도화지, 여벌의 볼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extension cord 등등 머리 속으로 미리 총회를 진행해 보며 준비에 만전을 기합니다.

총회 날, 배너를 설치하고,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할 슬라이드를 점검하며, 테이블에 장식을 하고, 미리 준비한 음식 다과 차를 준비하고, 회원 등록대를 설치 하는 등 분주한 마음 가운데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함께 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준비된 프로그램 들에 회원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시는 것을 보며 좋은 주제를 선택했구나 내심 안심합니다.



토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던 우려는 기우에 그쳤고, 토론에 참여했던 모든 회원 분들께서는 자신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었던 것을 보람 있게 생각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원들께서 모두 돌아가시고 임원들은 뒷 마무리를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총회에 대한 평가를 빼 놓을 수가 없어 돌아가며 잘 된 것, 부족한 점, 개선 점 등등을 정리하고는 챙겨왔던 짐들을 모두 챙겨 차에 싣고 길었던 하루를 마치며 임원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셔서 회원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신 오타와 회원 여러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애 많이 쓰신 8대 임원진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선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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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네트워킹: 캐나다 공무원되기 : 6월 11 일(토) > ■ 내용:  1부 1)    공무원 지원 할 때 이력서 쓰는 방법 2)    인터뷰 예상질문과 준비 3)    최종합격까지의 과정 및 기타 도움이 될만한 사항 2부      Q & A ■ 강사 :    유수진- 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of Canada              박진희- Health Canada              우진아 -연방 공무원              박지현 – Global Affairs Canada ■ 일시: 6월 11 일(토) 오후 2시 30분- 4 시   코윈 오타와 네트워킹 팀에서 2022 년 상반기 행사로 직업네트워킹 (캐나다 공무원되기) 세미나를 진행 하였습니다. 공무원에 관심있는 분들, 또 현재 공무원이신 분들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귀한 정보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네 분의 현직 공무원인 연자 분들깨서 Job posting, 이력서, 면접과정울 비롯하여 각자의 경험으로 도움이 될만한 좋은 말씀 나누어 주셔서 관심있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참고할만한 웹사이트 https://emploisfp-psjobs.cfp-psc.gc.ca/psrs-srfp/applicant/page1710?toggleLanguage=en https://www.canada.ca/en/public-service-commission/jobs/services/gc-jobs/applying-government-canada-jobs-testing-accommodation-measures.html https://www.canada.ca/en/public-service-commission/jobs/services/recruitment/graduates/post-secondary-recruitment.html#star   https://www.facebook.com/groups/568251393590657/?multi_permalinks=1532954657120321%2C1533387557077031%2C1532613360487784%2C1533371253745328%2C1532748933807560&notif_id=1654935865929398&notif_t=group_highlights&ref=notif
kowinottawa 2022.06.22 Votes 0 Views 56
안녕하세요? 코윈오타와 회원여러분,지난 5월 27일 코윈오타와는 회원님들의 후원으로 모은 도네이션 물품들을 코너스톤(여성쉘터)에 잘 전달하였습니다.매해 오타와에서 1000여명의 홈리스여성이 생겨나고 있는바 Cornerstone Housing for Women 은 이러한 취약계층여성들에게 emergency shelter와 supportive housing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체의 도움으로 여성들의 위기의 삶이 희망과 치유의 삶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Cornerstone은 기부자, 커뮤니티 파트너 및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받아 여성을 위한 5개의 주택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200명 이상의 다양한 여성들이 코너스톤 가족이 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도네이션 물품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힘든 상황에 처한 여성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지고 새출발을 할수 있도록 요긴하게 쓰여질 것입니다. 도네이션 해주신 물품들은 주전자, 주방 용품, 각종 시즈닝, 수건이나 침대보, 개인용품, 의류 등의 생활용품이였고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에코백과 종이박스에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코너스톤 직원들은 여러분의 성원과 정성에 감사를 전해왔습니다.여러분의 도네이션을 통해 코너스톤(여성쉘터)에 도움을 주고 오타와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우리 지역사회에 협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다시한번 물품을 기부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물품수집장소를 제공해주신 오타와 한인성당에 감사드립니다.코윈오타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윈오타와와 함께 지역사회 봉사에 참가 하시고 싶은 분 혹은 제안하실 분들은 다음을 참고하여 코윈오타와에 이메일 해주시기 바랍니다.kowinottawa@gmail.com 감사합니다.
kowinottawa 2022.06.13 Votes 0 Views 56
■ 내용:  가족 행사로 아이들도 같이 참여하여 바깥 공기를 마시며 쓰레기도 줍고 산책도 하면서 4월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짐. *** 참가한 학생들에게 봉사시간도 부여하는 행사여서 학생도 참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일시:  4월 23 일(토 ) 오후 2시 - 4시 (우천시 행사 취소가능)■ 장소: Mooney’s Bay Park and Beach ( https://maps.app.goo.gl/dU8fu6rGZsJoLAfm8)저는 젊은 시절 산을 무척이나 좋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연은 우리를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보듬어 주고 위로해주는 힐링과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입니다.나의 아이들도 자연이 물질적, 정신적으로 많은 것을 우리에게 준다는 것을 깨닫기 바랬습니다. 그래서 인지 약간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습니다.오타와의 엄청난 양의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것과  오타와의 분리 수거 문제점, 한국의 태안 기름 유출사고와 복구 과정, 중국의 석탄연료 사용, 고비 사막에 한국인들이 나무를 심는 일 등 대해 아이들과 자주 이야기 합니다. 이를 통해 인간의 환경파괴가 커다란 재앙이며, 환경 복구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우리 가족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코윈오타와의 쓰레기 줍기 행사가 개최된다는 소식에 망설임 없이 신청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과의 소통이 단절된 상황에서 좋은 생각과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분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을 수 있다 점과 쓰레기 줍기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실천의 기회를 주므로써 무언가 느끼기를 바랬습니다.  지구의 환경 보호를 위해 나의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될수 있고, 더럽고 하기 싫은 일도...
kowinottawa 2022.05.14 Votes 0 Views 88
 “Kiss the Ground”는 2020년 다큐멘터리로 1시간 24분짜리 다큐멘터리입니다.  흙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말해주는 다큐로 간간이 나오는 음악도 좋습니다. 이 영화는 우리가 어떻게 건강한 땅을 만들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이 영화를 보고 코윈 회원님들과환경변화 대처등 환경헤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참가 방법:  환경 다큐영화 미리 보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다음 사이트 안내해 드립니다. www.KissTheGroundMovie.com   ■ 진행자 : 환지팀  이금하■ 일시:  4월 14일(목) 저녁 7:30 - 9:00 어제 Kiss The Ground 영화를 보고 환경이야기 이벤트를 통해 회원님들과 건강한 흙의 소중함, 그리고 건강한 흙이 지구를 건강하게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하며 서로 좋은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1) 농업 분야에 좀더 환경을 보존하는 농부들을 도을수 있게 그런 사람들을 보호, 지지하는 정책들을 만들수 있게 하는 정치인들을 선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우리의 목소리를 높히도록 하기2) 여기 영화에 나오는 한 농경제학자가 미국의 여러 지역을 혼자 다니며 conventional farmers( 일반적인 농부들은 많은 비료, 화학제품들 사용해서 농사를 짓기에 건강한 땅에 대해 지식이 많이 없음)에게 강연을 하는데 그사람이 보여주는 사명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3)음식에 있어 되도록 섬유질(fiber)이 많은 야채들, 통곡류, 되도록 적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수 있습니다.4)되도록이면 농약을 뿌리지 않은 유기농을 먹으면 몸도 더 건강해지고 맛도 한층 좋습니다.한회원님이 집에서 키우는 닭에서 갓나온 달걀을 먹었을때 맛이 크리미(creamy)...
kowinottawa 2022.04.15 Votes 0 Views 117
세계 여성의 날 세미나 활동 보고< 근대 여성화가 Frida Kahlo, Mary Cassatt, Emily Carr 의 작품과 삶에 표출된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위치 >■ 내용: 1)  Frida Kahlo (1907-1954), 멕시코의 근대 화가2)  Mary Cassatt (1844-1926), 미국의 인상파  화가3)  Emily Carr (1871-1945), 캐나다 출생이며, 캐나다 근대 미술의 주요 미술 그룹의 하나인Group of Seven 작가들과 동시대에 활동한 화가4)  Q & A ( 자유토론)    ■ 강사 : 정의정 (Euijung McGillis) / 미술사 학자, 현 캐나다 국립 갤러리 큐레이터■ 일시:  3월 24일( 목) 저녁7:30-9:00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 여성 작가 (Frida Kahlo, Mary Cassatt과Emily Carr) 삶과 작품 활동을 살펴보면서, 참여하신 분들의 다양한 질문과 견해를 들으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문화 예술에 관한 다른 강의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코윈 사이트 수다방에 주제를 올려주시거나 코윈 대표 이메일로 요청해 주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여성의 날 세미나에 참석하신  < 홍경애님의 참가후기>공유합니다.듣기만 하던 코윈 오타와에 올해 정식으로 가입을 하고 첫 행사로 세계 여성의 날 세미나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행사 이름을 듣자마자 마음이 끌렸던 것 같아요. 미술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근대 여성 화가인 프리다 칼로, 마리 카삿, 에밀리 카의 작품과 삶에 표출된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위치’ 라는 주제가 참 흥미롭고 신선하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마리 카삿은 처음 들어보는 작가라서 궁금한 마음이 컸고, 에밀리 카는 캐나다 작가이고 제가 사는...
kowinottawa 2022.04.06 Votes 0 Views 122
여러분의 관심 속에 2022년 코윈오타와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아쉽게 참석은 못했지만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2년 정기총회에서는 서용석 명예회장님의 격려사와 2021년 열심과 성의를 다해 봉사해 온 10대 임원진의 인사와 활동보고, 재무및 감사보고,  2022년 11대 임원진의 인사와 활동계획보고가 있었고 엄경자고문님의 추천사로 신입회장과 부회장인준을 대신하였고 감사 선출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특별강연 ”코비드중에 겪는 번아웃” (민소윤, 아동및 청소년 정신과 의사)코너도 마련되어 많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11대 새임원들의 소개와 간단한 계획을 공유합니다. 오타와 한인 커뮤니티뿐아니라 오타와 지역 커뮤니티에 코윈오타와라는 한인단체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장, 안미희> 첫째, 유익한 정보 세미나들을 통해서 회원님들 개인개발에 힘이 되어 드리고, 둘째, 특히나 펜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함께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끈” 과 “공간” 을 만들어 드리고, 그리고 셋째, 더 나아가서는 사회봉사나 같이배움을 통해 조금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부회장, 민다윤>저는 코윈 11대 총무로서 회장님과 부회장님을 도와 코윈의 번영과 코윈의 사회참여및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총회때 코윈 가족들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총무, 최선경>재무팀은 투명한 재원운영 및 관리와 보고를 통해 코윈오타와 회원들에게 신뢰감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재무, 최민주>문화예술네트워킹팀은 오타와 코윈회원여러분들이 한국인의 뿌리를 캐나다에 내린 이민자로서, 캐나다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문화예술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네트워킹팀, 정의정>네트워킹팀은 직업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같은 직종에 계신 분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 하고 제 2의 커리어를 모색 중이신 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업네트워킹팀, 정진희>직업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서, 오타와에서 같은 직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kowinottawa 2022.02.23 Votes 0 Views 168
<보건과 환경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과 연구생을 중심으로 한 멘토링 세미나> n  내용: 대기오염이 공중보건에 미치는 영향 (Adverse health effect of air pollution on public health) -  대기 오염에 대한 연방 정부 연구 프로그램 소개 (3가지) -  최근 연구 결과 발표: 대기 오염이 어린이 자폐증과 신생아 몸무게에 미치는 영향 -  연구 계획 발표 (2022-24) -  Epidemiology (또는 Bio-Statistics)를 공부한 (관심있는) 학생들 중심으로 멘토링 제안 -  질의응답   n  대상: 과학과 연구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그 외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님들 n  강사 : 현화신 (통계학 박사, 연방보건부& 퀸스대학교) n  일시: 11월 20일 (토) 2-4 pm n  장소: zoom meeting (로그인 정보 추후에 공지 예정) n  담당자: 현유정 <genielandry@gmail.com> n  후원 :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코윈오타와가 epidemiology 또는 Bio-Statistics를 공부하거나 또는 환경과학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교민분들을 대상으로 현재 Health Canada와 퀸즈 대학에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계신 현화신 박사님을 모시고 멘토링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번 멘토링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는 다양한 연구에 참여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고, 재학생(대학 또는 대학원)이 어떻게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고 또한 졸업 후 공동 연구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이 분야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앞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는 과학분야의 비전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kowinottawa 2021.12.22 Votes 0 Views 158
코윈오타와는 매월 넷째주 화요일 DFC에서 회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 포장과 분배 등의 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자원봉사자는 줄어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는 현장을 보며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임을 실감하여 DFC에 10월 14일(목)과 11월11일(목)에 포장된 한국음식(ready to eat Korean food; Bibimbap )을 제공하였습니다.  이행사는 대한민국 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행사를 통해 오타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고, “비빔밥” 한 그릇으로 한국인의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또한 되기를 기대합니다.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임원들이 동참하여 포장하고 DFC에 2회에 걸쳐 40인분 비빔밥과 40인분 잡채밥을 전달하였다. 참고로 DFC에서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면 현재 DFC는 오타와 푸드뱅크로부터 기부된 물품을 정리 및 배분하는 봉사와 함께 'Ready to eat food'를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Ready to eat food'는 팬데믹 기간동안 제대로 된 키친이 없어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으로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되어 있습니다. https://www.dalhousiefoodcupboard.ca/get-food.html Winter 2021 Newsletter from DFC (https://mailchi.mp/e7ecb40b8338/f6eiwf2rt2-5114286?e=d25e4552f9) Ready-to-go Meals Thanks to our ongoing partnerships with several community groups, we’ve been able to provide our clients with delicious, ready-to-go meals over this past year. KOWIN Ottawa donated meals with the intention of introducing Korean culture and food more to Canadians, meals donated by Tzu Chi Ottawa promote and encourage people to eat more vegetables, while Cooking for a Cause Ottawa is a program that started during the pandemic by...
kowinottawa 2021.12.22 Votes 0 Views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