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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윈오타와

2015년 회비 납부 및 기부자 명단 (2015년 12월 7일 기준)

Author
2dbubbles
Date
2020-03-16 14:54
Views
519
회비와 기부금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비와 기부금은 코윈 운영 및 행사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코윈(kowinottawa@gmail.com)으로 연락바랍니다


2015년 회비 및 기부금 납부
1 강환이 30
2 고승희 30
3 고윤희 30
4 구희성 30
5 권양균 30
6 금미경 40
7 김귀련 40
8 김문옥 30
9 김영례 30
10 김영옥 30
11 김유코 30
12 김은주 30
13 김정진 30
14 김진 30
15 김현희 30
16 김혜숙 40
17 남혜승 30
18 박기진 30
19 박선우 30
20 박옥선 30
21 박은영 30
22 박정우 30
23 박진희 30
24 배은옥 30
25 백지원 30
26 손윤경 30
27 손은형 30
28 신명숙 40
29 신지연 30
30 신혜림 30
31 안미희 30
32 양미경 30
33 양영민 50
34 양희정 30
35 엄경자 50
36 오경순 60
37 오경애 50
38 오귀염아시 30
39 오미경 30
40 원도윤 30
41 유장영 50
42 윤미경 30
43 이경아 30
44 이금하 30
45 이부자 30
46 이상례 30
47 이선미 50
48 이영희 30
49 이은희 30
50 이주희 100
51 이춘화 200
52 이희승 30
53 임정 30
54 임준희 30
55 장리아 30
56 장소영 30
57 정선덕 20
58 정혜린 30
59 조영은 30
60 조정인 30
61 차정자 50
62 최영순 30
63 최옥녕 40
64 최옥희 50
65 최정수 30
66 최희경 30
67 한경희 200
68 한영아 40
69 현화신 100
70 홍주희 30

2014년 말에 2015년 회비 납부
1 김정자 30
2 김주희 30
3 김진숙 30
4 노미연 30
5 백경숙 30
6 손미희 30
7 신동미 30
8 오수진 30
9 이원숙 30
10 임효진 30
11 장명숙 30
12 정선덕 30
13 조혜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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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험과 가능성을 나눈 코윈 Speed Mentoring9월 26일, 코윈 Speed Mentoring 행사가 있었습니다.6명의 멘토님을 비롯해 2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여성들의 경험과 생각, 그리고 삶의 인사이트를 나누며 서로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되었습니다.행사는 최진선 팀장님의 간단한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네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멘토님들이 각 방을 순환하며 약 20분씩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저는 소그룹 방의 진행을 맡아 시간 안내를 도왔습니다. 처음에는 ‘20분이라는 시간이 길지는 않을까?’, ‘혹시 중간에 어색한 시간이 생기거나 이야기가 끊기면 어떻게 하지?’ 하는 작은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시작되고 나니 그 걱정은 정말 기우에 불과했습니다.한국에서 공학을 전공한 후 캐나다에서 다시 공부하고, 9년째 Construction Estimating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계신 전지희 멘토님, 연방정부 Director로 일하시며 연방정부라는 조직이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큰 기업과 같다는 관점에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유수진 멘토님, BioChemistry를 전공했다가 Nursing으로 진로를 전환해 현재 ICU에서 Nurse로 근무하고 계신 최예니 멘토님, Fashion Business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 Start-up을 경험하고, Coding을 접하면서 Programmer로 전향해 현재 Election Canada에서 Web Programmer로 즐겁게 일하고 계신 안민형 멘토님까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분들이었습니다.멘토님들마다 가진 경험과 에너지는 모두 달랐지만,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셨고 멘티들의 질문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20분이라는 시간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릴 만큼 이야기가 풍성했고, 오히려 주어진 시간이...
kowinottawa ㆍ 2026.10.01 ㆍ Votes 0 ㆍ Views 128831
최정수 고문님 방문 후기일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시간: 12시 ~ 2시30분장소: Billingswood Manor내용: 점심 식사 & 담소참가자 :현화신, 엄경자, 장명숙, 강소영, 박기진, 홍진화, 조신희작성자 :조신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왔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코윈 초대 회장님이셨던 최정수 고문님께서 계시는 Billingswood Manor Retirement Home을 방문하였습니다.평소 사회봉사팀 부팀장님께서 고문님을 찾아뵙고 계셨기에 이번 방문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셨으며, 고문님께 꼭 필요한 선물을 추천해 주셔서 방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예쁜 이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박기진 회장님께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불고기 도시락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식사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즐거운 티타임도 함께했습니다. 최정수 고문님께서는 저희를 매우 반갑게 맞아 주셨고 옛시절의 이야기들을 보따리 풀어놓듯 재미있게 들려주셨습니다.이야기를 듣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고문님께서 직접 노래도 불러주셔서 더욱 특별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 있어 방문 내내 편안한 마음이 들었으며 직원분들께서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특히 고문님께서 지내시는 방은 넓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더욱 안심이 되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행복과 따뜻한 사랑을 받고 돌아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했던 그날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함께 나눕니다. **   
kowinottawa ㆍ 2026.08.18 ㆍ Votes 1 ㆍ Views 460629
코윈오타와 주최 구글 워크스페이스 강좌에 다녀와서....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부터 3시까지 코윈오타와 주최로 구글 워크 스페이스 기초에 대한 강습이 열려 다녀왔습니다.이번에는 특히 이 강좌의 주최자이고 강사이시고 텔러스 직원으로 이 빌딩을 이용하고 계신 최진선씨의 주선으로 (주) 텔러스 (TELUS) 운영진에게서 장소 협조를 받아 텔러스 오타와 빌딩에서 이 구글 워크 스페이스 강좌가 열려 처음으로 다운타운에 있는 텔러스 회사 빌딩에 가 보는 경험까지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미리 예약을 하면 건물 안에 무료 주차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제 직업상 2주마다 주말에 일을 하는데 이번 주는 다행히 쉬는 주말이라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집에서 다운타운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지만 그 건물에 가는 것은 초행길이라 조금 미리 출발을 하였지요. 일방통행을 감안하지 못하고 오른쪽 건물만 보고 가다가 주차장입구를 놓쳐 버려 다시 돌아 가야만 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는 왼쪽에 있는 텔러스 빌딩의 주차장 입구를 바로 찾아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텔러스 빌딩의 보안 시스템 때문에 코윈오타와 회원 한 분이 안내를 해 주셔서 무사히 강의실까지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회의실에 들어가 보니 이미 여러 분들이 와 계셨습니다. 제가 예전에 뵈었었지만 근래 몇 년 동안 못 뵈었던 반가운 분들도 계셨고, 새로운 분들도 계셔서 좋은 한인들의 만남의 시간이 된 것 같아 더운 좋게 느껴 지더군요. 회의실 옆에는 탕비실이 있어 코윈오타와에서 제공한 뜨거운 커피나 차를 마실...
kowinottawa ㆍ 2026.06.26 ㆍ Votes 0 ㆍ Views 556696
kowinottawa ㆍ 2026.05.13 ㆍ Votes 0 ㆍ Views 640207
이번 온라인 불어 노래 배우기 행사에 참여하면서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단순히 노래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프랑스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었어요.특히 노래 가사를 통해 표현과 발음을 배우니 자연스럽게 프랑스어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원어민 발음 교정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도 쉽고 명확해서 “프랑스어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참여자들과 함께 좋아하는 프랑스 노래를 추천하고 공유하는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Joe Dassin의 Les Champs-Élysées 같은 익숙한 곡 이야기부터, 다음 시간에 함께 배우고 싶은 노래를 나누는 과정이 무척 따뜻하고 즐거웠어요. 어떤 분은 Danièle Vidal의 Pinocchio를 추천해 주셨는데, 다음 수업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행사를 준비해 주신 회장님, 팀장님 그리고 재능기부로 수업을 진행해 주신 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분들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어렵게 느끼셨던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행사였습니다.노래를 통해 배우니 부담 없이 따라 부르게 되고, 자연스럽게 표현과 발음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다음 행사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kowinottawa ㆍ 2026.05.11 ㆍ Votes 0 ㆍ Views 642944
코윈오타와 건강 세미나에 다녀와서3월 28일 토요일, 코윈오타와에서 진행된 건강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의와 함께 유방암에 대한 검진, 예방, 관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이어진 Q&A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페이셜 요가 시간이 이어졌는데, 함께 따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웃음도 많아지고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임원진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간식과 따뜻한 차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에 대해 배우고 회원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권민경최근 코윈(KOWIN)에서 주최한 “오타와 한인 여성을 위한 따뜻한 건강 이야기”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인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었던 따뜻한 자리였습니다.1부에서는 오타와 병원에서 유방암 전문의로 근무하고 계신 닥터 엄희정 선생님께서 유방암 검진, 예방, 그리고 관리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닥터 엄희정 선생님께서는 진료 현장에서 느끼신 가장 안타까운 점으로, 환자들이 유방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말씀하시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 강의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유방암 검진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kowinottawa ㆍ 2026.04.04 ㆍ Votes 0 ㆍ Views 695768
3월 7일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을 위한 설명회를 다녀와서 올해 처음으로 코윈에서 하는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을 위한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20여명의 대학생, 취준생과 경력단절로 새 직업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코윈 비젼팀의 최진선 팀장님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면서 과거에 처음에 캐나다에 인터네셔널 학생으로 와서 졸업 후에 6개월동안 여러곳에 이력서를 돌리고 겨우 취업을 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그때는 이런 강의도 없었고 코윈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었고 무엇보다 네크워킹이나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최진선 팀장님의 열정어린 강의와 차세대의 젊은 한인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꿀팁들을 통해 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금 알아보고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예를 들면,AI를 사용하여 직업 진로와 브랜딩하기, LinkdIn(링크드인) 이용 방법, 봉사활동과 네트워킹의 중요성 등등.강의 내내 현장 분위기는 최팀장님의 톡톡 튀는 진행과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도로 뜨거웠습니다.특히 저는 취업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네트워킹을 통해서 문을 노크하고 열었을때 기회는 반드시 있을거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직업이나 이직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그분들이 모두 원하시는 잡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윤미정 (코윈오타와 헬스케어 네트워킹 팀장)
kowinottawa ㆍ 2026.03.11 ㆍ Votes 0 ㆍ Views 589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