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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만들어 기부하고 COVID-19 이겨내자 그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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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0-07-29 11:45
Views
25

유래 없이 지속되는 팬데믹을 이기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코윈 오타와에서 마스크를 제작하고 뜻있는 단체에 기부하는 사업을 한달 동안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7 16일에는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직접 한인회 도서관에 모여 온종일 함께 제작하기도 하였지요. 하루 종일 만들어도 손바느질로 일일이 꿰메는 작업은 수월치만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댁에서 정성껏 만들어 주셔서 저희 목표량인 150 개가 완성이 되었답니다. 바느질 모양을 보고 있자니 스탠드 앞에서 바늘에 실꿰메고 계신 봉사자 님들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 흐믓합니다.


마스크 하나 하나 이젠 다림질 시간! 다림질을 하고 보니 이쁘네요. 7 말까지 수합이 완료되면 빠른 시일내에 재향군인 요양원으로 달려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직 코윈 오타와로 미처 보내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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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 요양원 마스크 기부◈ 일시 : 8월 5일(수) 11:00Am◈ 장소 : The Perley and Rideau Veterans' Health Centre Foundation◈ 내용 : 그동안 코윈 회원님들이 직접 제작해 주신 마스크 177개 기부 지난 한달 여 기간 동안 코윈 회원님들이 정성스럽게 제작해주신 마스크를 8월 5일 수요일 재향군인 요양원에 전달하였습니다. 한땀 한땀 바느질이 모여 계획한 갯수보다 훨씬 많은 177개를 전달하는 마음이 참 보람되고 따뜻했습니다. 해당기관 담당 매니저 코트니 씨께서는 무척 감동을 받으시고 기관 페이스북 등 SNS등을 통해 코윈 활동을 알리고 싶다고 하셨고 코윈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코윈 오타와에서 이번에 마스크를 기부한 요양원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계시는 곳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가 있었는데요. 한국전 시 미국과 영국 다음으로 많은 이만오천여명의 참전용사들이 유엔군으로 활동 한 역사를 상기하고 마스크와 함께 감사 카드도 회원님들의 마음을 가득담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안미희 코윈 회장님, 안은경 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달 내내 손바느질과 재봉틀과 씨름해 주신 주님의 교회 김영례 목사님, 민경희 회원님,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재료를 조달해주신 김혜숙 회원님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회원님이 만들어 주신 마스크를 쓰고 계신 이 어려운 시기의  영웅들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Admin 2020.08.06 Votes 0 Views 12
◈ 일시 : 7월 16일(목) 09:00-17:30 pm◈ 장소 : 오타와 한인도서관◈ 참여 : 안미희, 안은경, 민경희, 김영례, 김혜숙, 조상은, 장리아, 정예리, 고지연 ◈ 내용 : 재봉틀 및 손바느질 마스크 제작 150개7월 16일 이른 아침부터 한 분 두 분 마스크 제작에 봉사해주실 분들이 한인회 도서관으로 모였습니다. 손바느질로 정성껏 마스크를 만들고 계신분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다른 분들이 만드신 패턴도 확인하고 서로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공유하였습니다. 부지런히 재봉틀을 돌리고 손바느질을 하는 동안 어느덧 하루가 가고 재단만 하고 미처 다 완성하지 못한 분량은 또 과제로 나누어 드렸네요. 하루 종일 힘든 시간 내주시고 흔쾌히 식사준비 까지 해오신 분들이며,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재료를 기부해 주신 분, 쉬는 시간 없는 바느질 강행군에도 즐겁게 기꺼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동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대사관에서도 간식도 제공해 주시고 대사님의 방문 등 관심을 주셨습니다.이 날 제작한 마스크와 그 동안 댁에서 만들어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완성되는 대로 재향군인 요양원(Parley & Rideau Veteran’s Health Centre : http://www.perleyrideau.ca/)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만들어 주신  천 마스크는 받는 분들께도 큰 감동을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개인 일을 제쳐두고 어려운 시간 내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Admin 2020.07.20 Votes 0 Views 35
Admin 2020.05.04 Votes 0 Views 95
사회 봉사 팀에서 한번 활동 해보면 이것도 내가 이 사회에 조금이나마 동참이 될까 하는 어마어마(?)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게 어언 2년이 지났습니다. 오래전에 해 본 경험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다가갔습니다. 첫해에는 임원이 둘이라 회원님과 둘이 가기때문에 많이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2019년에는 책임자가 되서 참석을 좀 더 하게 되었지요. food bank에 가서 2시간 동안 bulk로 오는 푸드들을 소분하는 일을 하는데 우리 한국 사람들 손이 빠르잖아요 그분들이 부탁하는거 금방 다 소분해서 드리면 그곳에서 일 하시는 분들이 필요한 분 들에게 나눠 주게 됩니다. 저희들이 한달에 한번 잠깐 도와 드리는게 그곳에 도움이 되니 저또한 마음이 풍성해짐을 느끼게 되었고 또 처음 뵙는 회원님도 알게 되어서 참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아프리카에 아기들 담요를 뜨게질 해서 보내는 캠페인에도 우리 코윈 회원님들이 많이 참석 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가 되어서 어린아기들이 추위를 견딜 수 있으니 한땀 한땀 코를 뜨신 마음을 제가 수집하는 동안 누릴 수 있음에 절로 감사함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이 모든게 행복이었음 알게 되었네요. 이 자그마한 행복을 우리 회원님들과 나누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9대 사회봉사팀 팀장 임영선 드림-
kang139 2020.03.31 Votes 0 Views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