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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내가 좋아하는 책 소개>

Author
Admin
Date
2020-07-28 20:21
Views
206

Lois Lowry The giver. 

제목 북클럽(내가 좋아하는 책 소개)

진행자 : 강소영 (코윈오타와 고문)

어디서 온라인 모임

언제 :  1 7 3 () 7:00 – 8 : 30

          2  9 (예정)

준비물 :  책 읽기

북클럽 <내가 좋아 하는 소개>   번째 모임이 7 3() 저녁 7시에 화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작가 Lois  Lowry  <the giver> 에서 꿈꾸고 그리고자 , Utopia 여겨지는 세계는 과연 이상적인가? 어떤 절대적인 국가권력에 의해 개인에게 최적의 직업이나 진로가 부여되는 것은 바람직한가? 속에 나타난 가족내 정신적 유대감의 결여, 혹은 세계에서 다뤄진 ‘Release’ 개념은 어떻게 것인가? 다양한 생각들을 진지하게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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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제 2의  커리어에 관심있으신 분- 취업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가가능■ 내용 : 각 직업별 자격취득, 진로, 향후 전망 등1) 치기공사(Dental Lab Technician): 제이슨  리 (Zann  Dental Lab, Dental Technology, George Brown College)2) Dental Assistant: 김은희(Dr. Christine Ng Dentistry,  Certified Dental Assistant, Algonquin college)3) 치위생사(Dental Hygienist):안채은 (Riviera Smile Centre, Registered Dental Hygienist, Algonquin college)■ 언제 : 11월 28일  (토) 2:00-3:30PM ■ 담당자 : 정진희 ( jinheejc.chung@gmail.com )■ 후원: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치과분야  직업군에 종사하시는 Dental lab technician, dental assistant, dental hygienist분들을  모시고 네트워킹모임을 진행하였다. 캐나다에서  이민자로 산다는 것은 한국에서의 경력, 학력과 무관하게 녹녹하지 않다는 것을 대부분의 한인 이민자는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모임은 직업에 대한 정보 뿐아니라 한인 여성과 지역사회교민들이 한인  커뮤니티에서 서로 네크워크를 형성하고 도움과 응원해 줄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모임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한인 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즘 코비드가 확산되어 우리들의 소통을 단절시키고 있지만 화상모임(ZOOM)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오타와가 아닌 지역에서도 참여하실수 있는 기회와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치과 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분들뿐아니라  직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참여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Admin 2020.11.29 Votes 0 Views 141
이민진의 제목 : 북클럽(내가 좋아하는 책 소개)진행자 : 강소영 (코윈오타와 고문)어디서 : 온라인 모임언제 :  11월 14일 7:00 – 8 : 30 PM준비물 :  책 읽기제목: 이민진의 소설 파친코지난 11월 14일 저녁 일곱 시에 코윈 회원님들과 같이 재미작가인 이민진 씨의 소설 파친코에 대한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그 중에서도 역사속에서의 개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그냥 개인에게 주어져 버린 것들, 국가, 민족, 부모라는 것들은쉽게 벗어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나라와 민족, 부모라는 굴레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마음 아프게 합니다. 파친코는 일본에 건너간 한인이민자들의 몇 세대에 걸친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는 역사적 배경에 던져져 버린사람들은 그 굴레 안에서 나름의 선택을 합니다. 약해 보이지만 부러지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선택을하는 이들도 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굴레안에서 괴로워 하다가 생을 포기하는 선택을 하는 이들도있습니다.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마주할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사람들이 내리는 선택은무엇에 의해 결정되는가 라는 어찌 보면 그동안 많이 가져왔던 질문이었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다시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는 우리 자신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꼭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소영
ekanneseo 2020.11.29 Votes 0 Views 88
Admin 2020.11.23 Votes 0 Views 103
Admin 2020.07.19 Votes 2 Views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