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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2018 - 2019) 네트워킹 팀 활동을 마치며 (안미희 네트워킹팀장)

Author
mihee.ahnj
Date
2020-04-07 12:52
Views
78
네트워킹팀이 9대 코윈에서 처음 만들어 졌습니다.
시대적 상황에 맞게 코윈도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해야 할까? 정보의 전달 뿐만 아니라 정보를 바탕으로 네트위킹이 중요한 세상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네트위킹팀을 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년 동안 여려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직업네트위킹, 와인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와인이야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성진 콘서트 관람하기, 고흐영화보기, 민화와 아크릴화 배우기, 가족행사의 하나로 펀드 레이징 행사 등을 주관하였습니다.
행사들을 주관해야 한다는 것이 사실 많은 걱정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는 사람들도 없는 상황에서 어뗳게 해 나갈까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행사를 해 나갈 때 마다 임원들이 기꺼이 정보력을 총 동원해 주었고 이름 하나만 알고 도움을 주십사고 연락을 하면 누구나가 싫다하지 않으시고 도와주시고 행사에 연자로 나와 주셨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네트위킹하는 과정이고 그 힘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행사후에 좋았다고 도움이 되었다고 피드백해 주실 때 많은 보람이 있었고 뭔 가 더 나은, 도움이 되는 행사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팀활동을 하면서 파트너와의 협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팀이 나름 성공적으로 많은 행사를 진행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파트너쉽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의 파트너, 항상 조용하고 지혜로운 협력자인 안은경씨 덕분에 무엇이든 의논할 때 우리가 이성적이며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힘은 많은 사람들이 코윈이 좋은, 괜찮은 단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랬기에 귀찮은 것도 마다 않고 기꺼이 도와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윈의 팀 활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나름 성장하였고 시야를 긍정적으로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는 분들 중에 봉사를 고려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코윈 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어떨까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미희드림 (9대 네트위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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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1 “하고픈 걸 하는 너는 그래서 행복하니?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이 원하지 않았던 자가 격리의 시간은 개봉하는 영화를 다 봐야 직성이 풀리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네플릭스에 있는 영화를 알파벳 순서대로 보기도 하고 제가 좋아했던 한국 영화들과도 다시 한 번 만남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영화를 다시 볼까? 어떤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한 번 해 볼까? 조금 고민스러웠지만 뭔가 따뜻한 영화와의 조우가 좋지 않을까 해서 선택한 임순례 감독의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저는 임순례 감독을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그 따뜻한 시선이 감사해서,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려고 하는 그 명민함이 좋아서, 극장 객석에 앉아 있는 건 만으로도 가슴을 저리게 하는 그 힘이 좋아서 그녀의 영화를 만날 때면 항상 가슴이 뛰었습니다. 영화라는 게 참으로 오묘한 매력이 있어서 나이에 따라, 내가 처한 환경에 따라, 누구하고 같이 보느냐에 따라, 그 각각의 상황에 따라 참 다르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영화를 꼭 처음 보는 영화처럼 보기도 하고 가끔은 서너 번 씩 보게 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30대 초반이었던 제가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쪼르르 흘러내렸던 눈물이 50대에 와서는 통곡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정말 영화가 끝나고 나서 한참을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그 절절한 이야기가 진짜 빈 속에 깡소주를 쏟아 붓는 듯한 영화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구나 찬란했던 젊은날이 있었고 원대한 꿈을 가졌던 날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꿈을 쫒는 과정도 그 찬란한...
Admin 2020.05.15 Votes 4 Views 37
네트워킹팀은 다방면에 걸친 유익한 행사들을 통해서 오타와 거주 여성들의 정보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며. 또한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 과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장래 구직 활동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형성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타국이나 타주로 이사한 후 중요한 일 중 하나가 좋은 한국 분들과 관계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과거 코윈오타와에서 주최한 직업 네트워킹행사를 통해서 코윈을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도 만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만드시겠지만 특히 코윈 네트워킹팀이 여러분들에게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행사들을 많이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저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직업 네트워킹 행사 뿐 아니라 각종 문화예술행사도 계획 중에 있으며 Covid-19이 잦아 들고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이 완화되는 시기에 offline으로 만나 뵙게 되기를 기대합니다.장래 커리어를 위해서 관심 두고 계신 분야나 직업 그리고 원하시는 모임을 코윈 웹사이트 (https://kowinottawa.ca/forum/) 수다방에 남겨 주시면 행사를 준비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다방면 직종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떤 경로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주길 원하시는 분들도 언제든 환영합니다.아무쪼록 저희 코윈 네트워크를 통해서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10대 코윈오타와 네트워킹팀 최현주, 조상은, 유현정드림2020년 네트워킹팀 계획 (코비드-19로인해 변동 가능성 있음)5월영화컬럼 연재시낭송회6월직업네트워킹 간담회 : 회계분야 종사자들을 모시고 Q & A영화컬럼 연재시낭송회7월직업네트워킹 간담회 : Realtor이 되려면?시낭송회
Admin 2020.05.04 Votes 0 Views 54
네트워킹팀이 9대 코윈에서 처음 만들어 졌습니다. 시대적 상황에 맞게 코윈도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해야 할까? 정보의 전달 뿐만 아니라 정보를 바탕으로 네트위킹이 중요한 세상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네트위킹팀을 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년 동안 여려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직업네트위킹, 와인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와인이야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성진 콘서트 관람하기, 고흐영화보기, 민화와 아크릴화 배우기, 가족행사의 하나로 펀드 레이징 행사 등을 주관하였습니다. 행사들을 주관해야 한다는 것이 사실 많은 걱정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는 사람들도 없는 상황에서 어뗳게 해 나갈까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행사를 해 나갈 때 마다 임원들이 기꺼이 정보력을 총 동원해 주었고 이름 하나만 알고 도움을 주십사고 연락을 하면 누구나가 싫다하지 않으시고 도와주시고 행사에 연자로 나와 주셨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네트위킹하는 과정이고 그 힘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행사후에 좋았다고 도움이 되었다고 피드백해 주실 때 많은 보람이 있었고 뭔 가 더 나은, 도움이 되는 행사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팀활동을 하면서 파트너와의 협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팀이 나름 성공적으로 많은 행사를 진행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파트너쉽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의 파트너, 항상 조용하고 지혜로운 협력자인 안은경씨 덕분에 무엇이든 의논할 때 우리가 이성적이며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힘은 많은 사람들이 코윈이 좋은, 괜찮은 단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랬기에 귀찮은 것도 마다...
mihee.ahnj 2020.04.07 Votes 0 Views 78
mihee.ahnj 2020.03.29 Votes 0 Views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