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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오타와 클럽

영화이야기 지구환경편 David Attenborough: A Life on Our Planet_현화신고문님의 참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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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1-07-12 19:40
Views
878


영화이야기 지구환경편 지구를
위하여>


■일시06 29 (저녁 8  9 30


  장소화상 모임 ( 로그인 정보 추후에 공지예정)


  내용영화 보고 영화에 관한 이야기 나누기


  담당자 : 유현정 hjyoo.yoo@gmail.com)



영화이야기에 <지구환경> David Attenborough: A Life on Our
Planet
를 통해 지구환경 변화와 자연의 회복을 위한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룰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회원들과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다음에 코윈오타와 현화신고문님의 참가후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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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코윈오타와의 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영화
한 편을 본 후 느낀 점들을 나누는 온라인 미팅영화이야기
진행되어 왔다. 특히 이 번 6월 모임에서는 지구 환경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선정되었는데,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참석하여서 진행에 대해 궁금하였는데, 전반적으로 즐겁고
만족스런 모임이었다. 줌 미팅으로 참석자들의 얼굴을 보게 되니 직접 만난 것처럼 반가왔다. 잠시 인사를 나누면서 백신 접종에 대해 경험들을 이야기하다 보니,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편안한 분위기도 만들어졌다. 참가 후기를 쓰게됨에 따라, 영화에 대해 짧게 요약한 후 참가자들이 나눈 의견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첨부된 영화 포스터에서 보여주듯이 지구의 녹색 공간은 (green
space)
인간이 숨을 쉴 수 있는 허파(lung) 역할을 한다. 따라서 녹색 공간의 크기와 생태계의 균형이 건강한 허파를 상징하는데, 이러한
점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이 영화는 지적하고 있다. 그동안 지구
planet
에 대해 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데이비드 어텐보로우 (David
Attenborough, 2020
93)
자신의 생애를 통해 배우고 깨달은 환경 문제들을 이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증언하고자 한다. 체르노빌
핵발전소 붕괴로 인해 폐허가 된 우크레인의 한 도시를 영화의 시작과 끝에서 보여주면서, 잘못된 계획과
인간의 실수로 인해 생긴 것으로 진단하면서 동시에 인간의 개입이 없을 때 자연이 복원되는 사례로 보여준다.


영화에서 인간과 비인간으로 (human versus non-human) 구별해서
환경 문제를 분석한다. 여기에서 비인간은 곧 야생 (Wild
life)
을 뜻하는 것이고, 현대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인해 지구는 이미 인간에 의해 인간만을
위한 공간이 되었으며 non-human world는 사라졌다고 경고한다. 결국 인간과 야생의 균형을 (Holocene이라고 불림, biodiversity 중요) 복원시켜야 하는데, 당장 필요한 조치와 적절한 대응을 하면 늦지는 않다고 희망적 메세지와 함께 몇 가지를 제안한다.


1) 인구 증가를 둔화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인구 감소


2) 대체 에너지 개발 (태양)


3) 건강한 바다 (Healthy ocean, fishing methods)


4) 땅 사용의 변화 (경작지 줄이고 free-land 늘이기, 육식 줄이기)


5) , 천연림 늘이기 (다양한 나무들) ==> 이산화 탄소와 온난화 현상을 줄이게 됨


 


또한 모임 참석자들이 모두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생각이 비슷하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a) 무분별한 고래잡이를 막기 위해우리는 캐나다인이다. 고래잡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받았고 동질감을 느꼈으며,


b) 자녀 세대와 후세에 병든 지구를 물려주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반성이 있었고,


c) 평소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못느꼈었는데, 최근 벤쿠버의 이상 기온 (섭씨 47~50)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경각심을 갖게 되었으며,


d) 지구 온난화에서 섭씨 1도의 증가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생태계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다 산호초의 죽음으로 연결),


e) 인구 증가를 둔화시키기 위해, 여성의 교육 기간을 늘려야한다는 제안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만
동의하였고,


f) 현재 75% 동식물 종류 (species) 멸종되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으로 다가왔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찾게 되었다.


 


이 영화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그 아름다움이 무너지는 것도 보여주고 그 원인들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또한 바다와 대륙 모든 자연 환경이 촘촘히 연결되어 있어서,
한 곳에서 균형이 무너지면 이 것의 영향으로 다른 곳의 균형도 무너지고 있는 큰 그림도 보여준다. 커다란
자연 재해가 생기면 Mother nature라고 하면서 인간 영역 밖으로 치부하며 관련성을 배제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인간 중심적인 사고 방식과 행동들이 자연을 파괴하여 그러한 자연 재해를 불러왔음을
깨닫게 해준다. 잊지 말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야 하겠다. 이 모임을 이끌어 준 진행자 유현정님께 감사드리면서, 영화를 즐기면서
메세지를 깨닫게 해주는 이 모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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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크나비를 통해 자연환경과 곤충의 중요성 나누기> ■ 내용:  1) 자연과 곤충(특히 모나크나비)의 중요성 2) 모나크나비 임시 서식지(waystation)둘러보기 3) 기타 : 자연의 소중함에 관한 경험정보 공유 ■ 진행 : 이금하 ■ 일시: 7월 8일(토) 10-12AM ■ 장소: Chelsea, QC근교( 다운타운에서 약25분소요) ■ 담당자: 이원숙 wjoslin@gmail com 오늘 행사에서 왜 곤충들이 없어지는지, 특히 pollinator( 수분 조절제)들이 생태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들을 하는지(예를 들어 우리가 먹은 음식이나 꽃들이 열매를 맺고 씨앗을 만드는 일), 그렇다면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같이 의논해 보았습니다.< 회원님들 제안들>* 나비들이 좋아하는 꽃 심기( 특히 coneflower)* 네이티브 씨나 식물들 나누는 행사 해보기* 잔디에 살충제 뿌리지 않기(되도록 어떤 케미컬도 쓰지 않도록 하기)*잔디를 깍는다면 5월전 10월후로 해서 곤충들의 중요한 시기를 보호하기* 잔디가 있더라도 조그만 부분에 꽃 심어보기- 곤충들이 먹이를 찾기위해 올수 있음* 주말농장이나 농사를 지어보면 자연이 주는것에 소중함을 더 느낄수 있음* 곤충을 위한 꽃 정원 만들어보기- 모나크 나비 서식지( Monarch waystation)* 건강한 흙을 만드는 컴포스팅에 도전해 보기***** 몇몇 회원님들이 예쁘다고 언급하신 꽃 이름은  Beard tongue 입니다 *****마지막으로 곤충, pollinator, 그것들을 위한 정원 만들어 보기, 네이티브 식물등에 대해 알아보시려면 아래 단체들 웹싸이트에 가 보시면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읍니다- Ottawa wildflower seed library -Canadian wildlife federation-Fletcher wildlife garden- " Nature's Best Hope" by Doiglas Tallamy- 유튜브도 가능- 제가 컴포스팅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본것들 정리한것도 보내드립니다
kowinottawa 2023.10.09 Votes 0 Views 133
< Movement: Expressive Bodies in Art 전시 한국어 그룹투어>  우리의 몸짓과 동작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들, 그리고 사회 정치적 메시지까지 전달할 수 있는 잠재성을 사진, 유화, 비디오 아트, 파스텔화, 조각 등의 예술 매체를 통해 구현된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gallery.ca/whats-on/exhibitions-and-galleries/movement-expressive-bodies-in-art   ■ 언제 : 11월 26일(토) 11시 30분 ■ 장소 : 캐나다 국립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 of Canada) ■ 진행 : 국립갤러리 큐레이터 정의정 ■ 신청 마감  : 11월 20일(일)   MOVEMENT: EXPRESSIVE BODIES IN ART Special Exhibition at the National Gallery of Canada 무료 한국어 투어 (진행: 캐나다 국립 갤러리 사진 콜렉션 큐레이터 정의정) November 26 (Sat), 11:30am   Performance by Propeller Dance 1pm -2pm (무료), The Great Hall, National Gallery of Canada 전시회 ‘Movement’ 를 다녀와서   11월 26일,2022 KOWIN에서 특별 행사로 주최한 National Art Gallery 전시전 Movement 를 한국인 큐레이터 정의정씨의 설명으로 30명 가량의 사람들이 모여 전시투어를 하였다. 이 전시회의 중심주제는 ‘인체의 표현 에너지’ 인데 17세기부터 현재까지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우아한 선이나 폭발적인 색상의 선으로 움직임(movement)을 사진, 비디오, 판화, 그림 회화를 통해 표현된 작품들이었으며, 몸의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상호작용과 관계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한 작품들도 전시되었다. 성별, 인종, 민족의 사회적 규범에 의문을 제기한 불평등이나 불의가 카메라 퍼포먼스로 작품화 되기기도 했다. 20세기에 접어...
kowinottawa 2022.12.28 Votes 0 Views 359
< Movement: Expressive Bodies in Art 전시 한국어 그룹투어>  우리의 몸짓과 동작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들, 그리고 사회 정치적 메시지까지 전달할 수 있는 잠재성을 사진, 유화, 비디오 아트, 파스텔화, 조각 등의 예술 매체를 통해 구현된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gallery.ca/whats-on/exhibitions-and-galleries/movement-expressive-bodies-in-art   ■ 언제 : 11월 26일(토) 11시 30분 ■ 장소 : 캐나다 국립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 of Canada) ■ 진행 : 국립갤러리 큐레이터 정의정 ■ 신청 마감  : 11월 20일(일)   MOVEMENT: EXPRESSIVE BODIES IN ART Special Exhibition at the National Gallery of Canada 무료 한국어 투어 (진행: 캐나다 국립 갤러리 사진 콜렉션 큐레이터 정의정) November 26 (Sat), 11:30am   Performance by Propeller Dance 1pm -2pm (무료), The Great Hall, National Gallery of Canada 전시회 ‘Movement’ 를 다녀와서   11월 26일,2022 KOWIN 에서 특별 행사로 주최한 National Art Gallery 전시전 Movement 를 한국인 큐레이터 정의정씨의 설명으로 30명 가량의 사람들이 모여 전시투어를 하였다. 이 전시회의 중심주제는 ‘인체의 표현 에너지’ 인데 17세기부터 현재까지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우아한 선이나 폭발적인 색상의 선으로 움직임(movement)을 사진, 비디오, 판화, 그림 회화를 통해 표현된 작품들이었으며, 몸의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상호작용과 관계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한 작품들도 전시되었다. 성별, 인종, 민족의 사회적 규범에 의문을 제기한 불평등이나 불의가 카메라 퍼포먼스로 작품화 되기기도 했다. 20세기에...
kowinottawa 2022.12.28 Votes 0 Views 381
 코윈오타와 환지팀 (환경을 지키는 팀) 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더 가까이서 보고 즐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가을 하이킹을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떠납니다. 걸으며 자연이 주는 고마운것들에 대해, 더 나아가 환경문제에 대해 좀더 생각해 볼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제목:  <이야기가 있는 가을 하이킹> 언제 :  10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 가티노 파크 (Carbide Willson Ruins 3.5km.),          Parking lot P11에서 만나 함께 출발합니다.         참고 https://ncc-ccn.gc.ca/places/carbide-willson-ruins  준비물: 간단한 하이킹 복장과 음료(혹은 물), 환경을 생각하는 개인용 텀블러 가져오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코윈오타와에서 커피를 제공합니다). 담당자: 이 금하 (kowingreenteam@gmail.com)****다음에 함께 가을 산행을 다녀온 김해순회원님의 감성 후기를 공유합니다. 붉은 단풍은 먼저갔는지 노란색이 만발이었다. 어느 방향으로 눈을 돌려도 노란색이 방가방가. 캐나다에서는 가장 오래 제대로 즐긴 산행이었다. 끝난줄 알았는데 아직 이리 멋진 풍경이 기다려주다니. .땡큐 또 가고 싶네요. 요거트 잘 먹었습니다. 신박하게 뚜껑까지 주시고. ( 환지팀 이금하팀장님께서 만드셨답니다.) 아직 동네에도 예쁜곳이 남아 있으니 산책 가렵니다.
kowinottawa 2022.10.25 Votes 0 Views 486
제목: 12월 시 낭독회 준비물: 내가 좋아하는 시 한편 언제: 12월 13일 (월)저녁 7시 30분 담당: 안미희 (mihee.ahnj@gmail.com)  코윈오타와 시낭독회가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과 초촐한 송년 시낭독회를 진행하였다. 서로 따듯한 마음을 나누며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낭독회가 어떤점이 좋았는지도 나누어 보았다. 소그룹으로 진행되고 시를 잘 알지 못하였지만 낭독할 시를 고르며 시를 만나 볼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다른 회원들이 가져와 낭독해주는 다양한 시들을 음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가 우리의 정서를 반영해주고 치유해주는 시간임을 느낄 수 있었다. 등등 회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한 번 시가 주는 고마움과 여유로움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무 생각없이 겨울 풍경그리기                                                     최하림 눈이 내리니 나뭇가지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포물선을 그리며 휘어지다가 눈을 털고 일어나고 다시 눈을 털고 일어나고 한다 오후 내내 그 일을 단조롭게 반복한다 우리가 날마다 아침을 시작하고 또 시작하는 것과 같으다.이런 날 하늘을 지붕 가까이내려와 멈추고 세상 길도 들녘에서 멈추고 세상 길도 들녘에서 모습을 지운다 나는 천근 무게로 눈꺼풀이 내려앉아 꿈속처럼 눈을 감는다 아이의 속뼈같이 여린 가지들이 사라지고 또다시 가지들이 떠올라 머나먼 마을에 차곡차곡 쌓인다   나는 사나운 짐승처럼 눈벌판을 마구 쏘다니고 싶지만 나는 결코 눈길에 발자국을 남기지 못한다 눈은 나를 덮고 또 덮으며 종일 내려 쌓인다
kowinottawa 2021.12.22 Votes 0 Views 655
책을 통하여 세상을 알고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코윈오타와 북클럽 세번째 챌린지모임이 2회에 걸쳐 9월 23일/ 11월 25일 진행되었다. §  선정도서:  세번째 챌린지 도서  “Maybe you should talk to someone” by Lori Gottlieb (마음을 치유하는 법) §  강사: 강소영 (언어학 박사, 현 칼튼대학교 언어학과 한국어 강사) §  담당자: 조상은 sangeun.cho21@gmail.com 3권의 책을 읽는 챌린지에 6회중 5회를 참석하신 이은원회원님께 챌린지 참가상을 시상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1년동안  영어책 읽기 도전에 참가해 주신 이은원 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다음에 <정의정 회원의 참가후기>를 소개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북클럽에 참여하게 되었고, 제일 마지막 작품을 함께 읽었습니다. 코윈 웹사이트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북클럽은 당장 정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서 부담없이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선정된 도서 총 세 권을 모두 읽고 세 번의 토론에 참여하는 챌런지 형식으로 운영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내년에도 동일한 형식으로 북클럽이 진행된다면, 꼭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북클럽 미팅을 하면서 책에 대한 내용을 주로 이야기 하게 되지만, 그 와중에 이민자로서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들, 가족 이야기, 일상에서 혹은 삶의 중요한 시기에 맞닥뜨리는 여러가지 일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게 되고, 또 함께한 분들의 애정 어린 충고나 위로의 말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따뜻한 경험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선정된 도서가 제가 평소에 잘 읽지 않는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그 책을 읽고 음미하는 시간들이 신선한 휴식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2022년에는 북클럽 회원님들과 또 어떤 책들을 읽고...
kowinottawa 2021.12.22 Votes 0 Views 656